Re:7월 2일(목요일) - 하나님 앞에 충성된 자(수 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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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5년 동안 죽도록 충성된 길을 걷고 85세에 기업을 당당히 하나님께 “이 산지를 나에게 주시옵소서”라고 요구하는 갈렙입니다. 85세까지 그 길을 변함없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걸어 온 길도 대단한 것이지만, 그 나이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땅을 하나님의 기업임을 믿고 달라고 하는 갈렙의 신앙이 참으로 대단을 넘어서 무슨 배짱인 가 싶습니다. 내 나이 67세... 모세와 갈렙에 비하며 아직도 멀었습니다. 그 시대와 지금 시대의 나이의 환경을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 신체적 나이가 아니라 신앙의 나이를 비교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아기 같은 신앙.....
연약한 가운데 무너지지 않게 하옵시고, 부족하지만 부족한 가운데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라는 목사님의 새벽기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늘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을 당당히 요구하기 전에,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기업을 달라는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 충성된 신앙인지를 먼저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45년 동안 죽도록 충성된 길을 걷고 85세에 기업을 당당히 하나님께 “이 산지를 나에게 주시옵소서”라고 요구하는 갈렙입니다. 85세까지 그 길을 변함없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걸어 온 길도 대단한 것이지만, 그 나이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땅을 하나님의 기업임을 믿고 달라고 하는 갈렙의 신앙이 참으로 대단을 넘어서 무슨 배짱인 가 싶습니다. 내 나이 67세... 모세와 갈렙에 비하며 아직도 멀었습니다. 그 시대와 지금 시대의 나이의 환경을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 신체적 나이가 아니라 신앙의 나이를 비교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아기 같은 신앙.....
연약한 가운데 무너지지 않게 하옵시고, 부족하지만 부족한 가운데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라는 목사님의 새벽기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늘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을 당당히 요구하기 전에,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기업을 달라는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 충성된 신앙인지를 먼저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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