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수요일) - 외면당한 증거(요한복음5: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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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에 병 고칠 권세와 심판의 권세까지 하나님께 받았음을 증명해줄 증거들을 제시합니다. 먼저, 하나님이 친히 아들을 증거하십니다.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친 일을 비롯해 예수님이 행하신 역사들(표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고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한 일들입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구약이 예언하던 그 인자요,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임을 증명합니다.
또 다른 증거는 "요한의 증언"입니다. 그는 빛이신 예수님을 밝히는 등불의 역활을 끝까지 감당하며, 예수님과 그분이 가져올 새 시대와 하나님 나라를 증거했습니다. "말"이 되지 않고 "소리"(1:23)가 되었고, 메시아로 자처하지 않고 그의 길을 전하는 자로 머물렀습니다. 사람들의 지나친 기대에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사명을 따라 주님만 주인으로 세우고 무대 뒤로 사라졌습니다.
마지막은 "성경의 증거"입니다. 유대인이 상고하던 그 성경이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들의 의미와 예수님에 대해 모두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었다면 모세가 말한 "그 선지자"(신18:15)가 예수님임을 알아보았을 것이고, 그분 안에 영생의 길이 있음도 발견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릇된 지식과 자기애와 오만이 그들의 눈을 가렸습니다.
또 다른 증거는 "요한의 증언"입니다. 그는 빛이신 예수님을 밝히는 등불의 역활을 끝까지 감당하며, 예수님과 그분이 가져올 새 시대와 하나님 나라를 증거했습니다. "말"이 되지 않고 "소리"(1:23)가 되었고, 메시아로 자처하지 않고 그의 길을 전하는 자로 머물렀습니다. 사람들의 지나친 기대에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사명을 따라 주님만 주인으로 세우고 무대 뒤로 사라졌습니다.
마지막은 "성경의 증거"입니다. 유대인이 상고하던 그 성경이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들의 의미와 예수님에 대해 모두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었다면 모세가 말한 "그 선지자"(신18:15)가 예수님임을 알아보았을 것이고, 그분 안에 영생의 길이 있음도 발견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릇된 지식과 자기애와 오만이 그들의 눈을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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