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0일(금요일) - 썩는 양식, 영생하는 양식(요한복음6: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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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광야"의 시험이었고, 이번에는 "광풍이 부는 바다"입니다. 광야에서는 양식이 없었지만, 지금은 예수님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제자들은 여전히 예수님이 기대하던 믿음이 아니라 자신들이 고수하던 상식(7,9절)의 한계만 드러내고 맙니다. 그간 우리도 말씀을 많이 듣고 그 능력을 많이 경혐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젠 고난을 당해도 좀 더 주님을 신뢰하고 맡기는 것이 쉬워졌습니까?
예수님은 큰 바다를 만나 오도 가도 못하며 두려움에 떠는 바다 위의 제자들을 찾아가십니다. 몸은 멀리 있었지만 마음만은 제자들에게서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어둠도 거센 바람도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걸음을 막지 못합니다. 고단하고 막막한 인생 항해에서 "두려워 말라"며 다가오시는 주님을 그 시련의 한가운데서 만나길 바랍니다.
"떡"과 "배부름"을 위해 예수님을 찾은 무리들에게는 예수님은 죽은 영혼을 살려줄 메시야가 아니라 주린 배를 채워줄 메시아였습니다. 잘못된 믿음은 잘못된 열심을 낳을 뿐입니다. 영생에 이르는 양식을 얻기 위해 할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분께 순종하고 그분과 교제하는 것이 우리가 애써서 찾고 구해야 할 생명의 양식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큰 바다를 만나 오도 가도 못하며 두려움에 떠는 바다 위의 제자들을 찾아가십니다. 몸은 멀리 있었지만 마음만은 제자들에게서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어둠도 거센 바람도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걸음을 막지 못합니다. 고단하고 막막한 인생 항해에서 "두려워 말라"며 다가오시는 주님을 그 시련의 한가운데서 만나길 바랍니다.
"떡"과 "배부름"을 위해 예수님을 찾은 무리들에게는 예수님은 죽은 영혼을 살려줄 메시야가 아니라 주린 배를 채워줄 메시아였습니다. 잘못된 믿음은 잘못된 열심을 낳을 뿐입니다. 영생에 이르는 양식을 얻기 위해 할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분께 순종하고 그분과 교제하는 것이 우리가 애써서 찾고 구해야 할 생명의 양식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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