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9일(목요일) - 양식 이상의 양식(요한복음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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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이 가까왔음에도 예루살렘을 찾지 않으시고 도리어 광야에서 오병이어의 이적을 일으키십니다. 이는 오병이어의 이적을 유월절 식사와 연결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특히 "떡을 가져 축사하시고 나눠주시는" 장면은 성만찬을 연상케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취하여 누릴 진정한 양식과 배부름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얻는 새 생명임을 보여주십니다.
많은 무리를 보시고는, 떡 구할 데를 물으시며 빌립을 시험하십니다. 빌립의 반응은 예수님의 기대를 뛰어넘지 못합니다 "필요한 떡"을 구할 수도 없고, "가지고 있는 떡"의 양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상식에 충실한 분석이지만, 이것은 예수님에 대한 그의 지식과 믿음이 얼마나 제한적인지 보여줍니다. 늘 부족한 것은 떡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시험의 상황에서 현실을 뛰어넘는 영적 상상력(믿음)이 내게 있습니까?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는 예수님을 구약이 예언한 바로 그 메시아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육신의 배를 채우고 로마에게 빼앗긴 그 "떡"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억지로 왕 삼으려 합니다. 표적의 의도는 놓친 채 예수님만 붙든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먹을 것만 염려하는 동안 어쩌면 주님은 우리의 영적 긂주림을 더 염려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많은 무리를 보시고는, 떡 구할 데를 물으시며 빌립을 시험하십니다. 빌립의 반응은 예수님의 기대를 뛰어넘지 못합니다 "필요한 떡"을 구할 수도 없고, "가지고 있는 떡"의 양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상식에 충실한 분석이지만, 이것은 예수님에 대한 그의 지식과 믿음이 얼마나 제한적인지 보여줍니다. 늘 부족한 것은 떡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시험의 상황에서 현실을 뛰어넘는 영적 상상력(믿음)이 내게 있습니까?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는 예수님을 구약이 예언한 바로 그 메시아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육신의 배를 채우고 로마에게 빼앗긴 그 "떡"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억지로 왕 삼으려 합니다. 표적의 의도는 놓친 채 예수님만 붙든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먹을 것만 염려하는 동안 어쩌면 주님은 우리의 영적 긂주림을 더 염려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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