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월요일) -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요한복음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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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만이 우리의 참 양식이고 참 음료이기에, 그것을 먹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습니다. 먹고 마신다는 것은 믿는다는 뜻이며, 예수님의 희생으로 주어지는 구원의 은총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주를 믿는 자는 지금 영생을 얻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도, 그분의 구속의 은혜를 받으며 그분의 통치에 복종하는 자에게만 생명이 있습니다.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고 주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며, 주께서 매일매일 나를 이끌어 가시도록 맡기며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을 거부한다는 것은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으로 자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전의 내가 주와 함께 죽은 것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죄의 유혹을 이기고 주께 순종하고 주와 교제함으로 날마다 만나는 싸움에서 새 생명이 꺼지지 않도록 힘서야 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이것을 아버지와 자신의 관계에 비유하여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아버지께 의지할 때 유지될 수 있듯이 (5:26), 우리도 예수님을 의지할 때만 생명이 있습니다. 나무를 떠난 가지를 상상할 수 없듯이, 예수님을 떠난 제자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내 전부가 아니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인자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고 주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며, 주께서 매일매일 나를 이끌어 가시도록 맡기며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을 거부한다는 것은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으로 자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전의 내가 주와 함께 죽은 것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죄의 유혹을 이기고 주께 순종하고 주와 교제함으로 날마다 만나는 싸움에서 새 생명이 꺼지지 않도록 힘서야 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이것을 아버지와 자신의 관계에 비유하여 설명하십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아버지께 의지할 때 유지될 수 있듯이 (5:26), 우리도 예수님을 의지할 때만 생명이 있습니다. 나무를 떠난 가지를 상상할 수 없듯이, 예수님을 떠난 제자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내 전부가 아니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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