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월22일(주일) - 세상의 생명을 위한 떡(요한복음6:41-5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말에 유대인들 사이에 소동이 벌어집니다. 예수가 요셉의 아들이라는 그들의 낯익은 지식이 예수님의 참 모습과 대면할 수 없게 했습니다. 눈앞에 진리가 있는데도 자신들이 가진 상식(1:46)으로 진리를 판단하고 거절하고 만 것입니다. 진리를 재단하는 쓸모없는 지식이 아니라 내 무릎을 끓게 하는 참 지식만을 추구합시다.

"자신"(41절)에 대한 계시에 이어 "하나님이 이끄시는 자들"(37절)에 대해서도 분명히 밝히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가르침을 잘 받은 자들로 하나님이 이끄셔야만 예수님께 나아올 수 있습니다 아무리 구약성경에 정통하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할지라도 하나님 나라에 특례입학이 허용되진 않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자격을 이미 얻은 것 처럼, 온전히 이룬 것처럼(빌3:12) 방만해진 부분은 없습니까?

예수님은 사람들의 주된 관심인 "양식"이라는 주제에서 자연스럽게 "영생"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옮겨갑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원하는" 떡이 아닌 그들에게 "필요한" 떡을 공급해주시려 합니다. 또한 유대인들에게 꿈의 양식이던 만나의 한계와 만나 너머에 있는는 진리를 보게 하십니다. 그들의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어도 죽었지만, 누구든지 하늘에서 내려온 이 떡을 먹는 자는 죽지 않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