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8일(토요일) ~ 예수님의 초청과 약속(요한복음7: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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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자에게 생수, 즉 성령을 풍성하게 주십니다. 새 시대가 오면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라는 선지자들의 예언(욜3:18, 슥14:8)대로 입니다. 성전에서 넘쳐흐를 것이라던(걸47:1~5) 그 생명의 물이, 새 성전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주어질 것입니다. 누구든 자신의 목마름을 인정하고 주께 나아간다면 성령의 충만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니다.
당국자들의 명령을 거역하기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경비병들은 예수님을 체포 할 동기를 잃고 맙니다. 표적을 목격한 사람들도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경비병들은 말씀만 듣고도 범상치 않음을 느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을 가리켜 율법에 무지해 미혹된 자라고 인신공격했지만, 그 말들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재판 절차없이 예수님을 죽이려는 바리새인들에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율법에 근거한(신1:16,17) 그의 반박에 적잖이 당황한 바리새인들은 오히려 예수님과 한통속으로 몰아갑니다. 율법을 중요시 여기던 그들은 실상 율법에 순복하는 자들이 아니라 권력의 도구로 율법을 이용하는 자들입니다. 이 시대도, 온갖 위협 속에서도 바른 목소리를 내는 의인들이 보호받고 더욱 많아져야 할 때입니다.
당국자들의 명령을 거역하기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경비병들은 예수님을 체포 할 동기를 잃고 맙니다. 표적을 목격한 사람들도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경비병들은 말씀만 듣고도 범상치 않음을 느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을 가리켜 율법에 무지해 미혹된 자라고 인신공격했지만, 그 말들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재판 절차없이 예수님을 죽이려는 바리새인들에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율법에 근거한(신1:16,17) 그의 반박에 적잖이 당황한 바리새인들은 오히려 예수님과 한통속으로 몰아갑니다. 율법을 중요시 여기던 그들은 실상 율법에 순복하는 자들이 아니라 권력의 도구로 율법을 이용하는 자들입니다. 이 시대도, 온갖 위협 속에서도 바른 목소리를 내는 의인들이 보호받고 더욱 많아져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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