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7일(금요일) - 예수님의 정체와 기원(요한복음7: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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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들 중 일부는 누구보다 예수의 소속(출신과 배경)을 잘 알기에, 예수가 메시아일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메시아는 "홀연히" 온다는 예언(말3:1)과도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당국자들의 우려와 군중의 비아낭 거림은 머지않아 현실이 됩니다(45-52절). 예수님은 여론이 만든 인물이 아닙니다. 세상이 그분을 오해하고 조롱해도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이요 세상의 구주요, 진정한 왕이십니다.
예수님을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육신적 고향(갈릴리,41절)만 알고 있을 뿐, 정작 그분이 "보내심을 받았다"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지만,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분이 보낸 예수님을 몰라본 것입니다. 신비에 대한 경외 없이 오직 지식과 상식으로만 하나님을 더듬어 찾을 길은 없습니다.
한층 논쟁적으로 변한 상황에서도 국면을 전환할 만한 표적마저 삼가시고 말씀으로만 대응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목숨이 그들 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지만, 기껏해야 그들에게 허락된 제한된 시간과 공간 속에서만 예수님과 함께 할뿐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승천, 성령의 오심과 이방의 선교까지, 이 모든 역사는 오로지 하나님의 주권에 달린 일입니다.
예수님을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육신적 고향(갈릴리,41절)만 알고 있을 뿐, 정작 그분이 "보내심을 받았다"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지만,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분이 보낸 예수님을 몰라본 것입니다. 신비에 대한 경외 없이 오직 지식과 상식으로만 하나님을 더듬어 찾을 길은 없습니다.
한층 논쟁적으로 변한 상황에서도 국면을 전환할 만한 표적마저 삼가시고 말씀으로만 대응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목숨이 그들 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지만, 기껏해야 그들에게 허락된 제한된 시간과 공간 속에서만 예수님과 함께 할뿐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승천, 성령의 오심과 이방의 선교까지, 이 모든 역사는 오로지 하나님의 주권에 달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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