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4일(화요일) ~ 너희도 가려느냐?(요한복음6: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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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지 아니하며 예수를 팔 자가 누구인지도 처음부터 아시는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들이심을 알리시는 여러가지의 표적을 보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곁을 떠나는 자들, 따르는 자들, 그리고 주님을 배반한 자도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과연 그 시대에 나도 있었다면 난 어떤 부류의 제자였을까? 또한 지금 이 시대 에서는 주님께 어떤 자인지?
" 너희도 가려느냐?" 하고 주님이 물어보시면 난 어떻게 대답 할 수 있을까? 주님 날마다 주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길이 힘들고 고단할 지라도 생명의 말씀 붙잡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날씨는 춥지만 온종일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만은 따뜻한 날 되어 추위에 떠는 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날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들이심을 알리시는 여러가지의 표적을 보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곁을 떠나는 자들, 따르는 자들, 그리고 주님을 배반한 자도 있습니다. 제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과연 그 시대에 나도 있었다면 난 어떤 부류의 제자였을까? 또한 지금 이 시대 에서는 주님께 어떤 자인지?
" 너희도 가려느냐?" 하고 주님이 물어보시면 난 어떻게 대답 할 수 있을까? 주님 날마다 주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길이 힘들고 고단할 지라도 생명의 말씀 붙잡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날씨는 춥지만 온종일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만은 따뜻한 날 되어 추위에 떠는 자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날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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