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29일(주일) ~ 더 무거운 죄(요한복음7: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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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목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지 않아도 스스로 우리들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무릎 끓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내 생각 위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나의 뜻에 맞춰 판단하며 비판하는 내 모습은 그 어는 종교지도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통해 그들에게 그들의 위선과 허위를 드러나게 하셔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하시고, 죄 지은 자에게는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속죄의 은혜를 주신 것처럼 나 또한 내 삶속에서 용서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같은 죄를 반복하지 않고, 내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이웃 형제들의 눈속에 티만 들춰내는 자 되지 않게 진정으로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복된 주일, 말 조심 행동 조심을 하여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겠습니다~
내 생각 위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나의 뜻에 맞춰 판단하며 비판하는 내 모습은 그 어는 종교지도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통해 그들에게 그들의 위선과 허위를 드러나게 하셔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하시고, 죄 지은 자에게는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속죄의 은혜를 주신 것처럼 나 또한 내 삶속에서 용서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같은 죄를 반복하지 않고, 내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이웃 형제들의 눈속에 티만 들춰내는 자 되지 않게 진정으로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복된 주일, 말 조심 행동 조심을 하여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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