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9일(주일) ~ 더 무거운 죄(요한복음7: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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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자 예수님은 또다시 죽음의 위협이 기다리는 성전으로 가십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을 죽일 수 없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예수께 데려와 판결을 요구합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제거할 정적이고, 율법은 이용의 대상미며, 여인은 목적을 위한 소모품에 불과했습니다.
숨이 멎을 정도로 긴장된 순간에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예상한 답변이 아닌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말씀을 남기십니다. 사람들은 드러난 죄에 집중했지만, 예수님은 내면의 죄를 지적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여인의 간음죄를 드러내려 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과 허위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수 있지만 죄를 없이 하지 못합니다. 율법으로는 심판할 수있지만 사람을 구원하지는 못합니다. 이를 알기에 예수님은 정죄를 받은 여인에게 자유를 선포하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권면하십니다. 앞으로 이 여인은 용서에 걸맞는 삶으로 사죄의 은총에 보답하며 살아 갈것입니다.
숨이 멎을 정도로 긴장된 순간에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예상한 답변이 아닌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말씀을 남기십니다. 사람들은 드러난 죄에 집중했지만, 예수님은 내면의 죄를 지적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여인의 간음죄를 드러내려 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과 허위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수 있지만 죄를 없이 하지 못합니다. 율법으로는 심판할 수있지만 사람을 구원하지는 못합니다. 이를 알기에 예수님은 정죄를 받은 여인에게 자유를 선포하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권면하십니다. 앞으로 이 여인은 용서에 걸맞는 삶으로 사죄의 은총에 보답하며 살아 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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