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금요일) - 영광은 아버지께 있사오니(요한복음8: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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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으리라"(51절)는 말을 오해하여 "너는 누구냐"고 추궁합니다. 그 말씀을 지키기보다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 말에 올무를 놓습니다. 더 알기 위한 질문도, 믿기 위한 물음도 아닙니다. 말씀이 기준이 되지 않고 내 지식과 이해가 기준이 될 때 우리도 예수님을 추궁할 만큼 무례하고 거만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을 "알고" 또 말씀을 "지키는 분"으로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하나님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가장 큰 목적은 죄로 인해 가려진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형상)으로서의 인간의 지위를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보다 크시고(4:12)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계신 분입니다. 단지 존경이나 선망의 대상이 아니라 신앙의 대상이요 예배의 대상입니다. 태초의 말씀, 세상의 빛, 새 출애굽을 이루실 구원자, 모든 언약의 성취자, 사람들 가운데 거하신 참 성전, 참 생명, 자유와 안식의 원천이십니다. 그러니 그분을 거부하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을 "알고" 또 말씀을 "지키는 분"으로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하나님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가장 큰 목적은 죄로 인해 가려진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형상)으로서의 인간의 지위를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드러납니까?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보다 크시고(4:12)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계신 분입니다. 단지 존경이나 선망의 대상이 아니라 신앙의 대상이요 예배의 대상입니다. 태초의 말씀, 세상의 빛, 새 출애굽을 이루실 구원자, 모든 언약의 성취자, 사람들 가운데 거하신 참 성전, 참 생명, 자유와 안식의 원천이십니다. 그러니 그분을 거부하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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