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목요일) - 거짖에 속한 자들(요한복음8: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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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를 아비로 둔 자들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들었을 것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태초부터) 거짓말하는 자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속여 그들이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다고 유혹하더니 결굴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지금도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케 하고 왜곡하면서 인간의 욕망을 부채질 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이기에 거부합니다. 이를 통해 죄에 매이고 어둠에 속한 자들임을 스스로 드러냅니다. 빛을 싫어한다면 어둠이고 진리를 거부한다면 거짓입니다. 중립지대는 없습니다. 생명의 주를 부정한다면 아직도 내 안에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유대인의 비난에 자신은 귀신의 하수인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라고 반박하십니다. 예수님은 마귀처럼 "죽이는" 자가 아니라 "살리는" 자로 오셨습니다. 교만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찬탈하려 한 마귀와 달리,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사셨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이 땅에 오신 이유요, 모든 사역의 목적이요, 십자가를 지신 이유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이기에 거부합니다. 이를 통해 죄에 매이고 어둠에 속한 자들임을 스스로 드러냅니다. 빛을 싫어한다면 어둠이고 진리를 거부한다면 거짓입니다. 중립지대는 없습니다. 생명의 주를 부정한다면 아직도 내 안에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유대인의 비난에 자신은 귀신의 하수인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라고 반박하십니다. 예수님은 마귀처럼 "죽이는" 자가 아니라 "살리는" 자로 오셨습니다. 교만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찬탈하려 한 마귀와 달리,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사셨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이 땅에 오신 이유요, 모든 사역의 목적이요, 십자가를 지신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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