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6일(월요일) - 증인이 된 맹인(요한복음9: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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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나에게도 맹인처럼 주님의 흔적이 수도없이 많은데. . 어떤상황속에서도 당당하게 고백 하지못헸던 이유를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새생명을 받은 성도답게 변화되지 못하고.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면 살아가는성도가 아니라.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기위해 삶속에서 무너지는 연약한 신앙의걸음들을 힘차게 따라갈수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나에게도 맹인처럼 주님의 흔적이 수도없이 많은데. . 어떤상황속에서도 당당하게 고백 하지못헸던 이유를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새생명을 받은 성도답게 변화되지 못하고.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면 살아가는성도가 아니라.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기위해 삶속에서 무너지는 연약한 신앙의걸음들을 힘차게 따라갈수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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