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토요일) - 내가 한 일로 나를 판단하라(요한복음1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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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하나"(30절)라는 말에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합니다. 예수님의 양들에게는 평안과 기쁨이 되는 말씀이 그들에게는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신성(神聖)을 주장한다며 분개하는 유대인들에게, 성경(시82:6)을 인용하여 반박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참 사람이요 참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기 때문입니다(1:14).
자신이 한 "선한 일"을 제시하며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를 변호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신 일이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이 살아온 시간은 아버지를 위해서였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였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였습니다. 그 선한 일의 절정은 "양들을 위해 자신을 죽음에 내어주신 일"입니다. 그 순종이야말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선한 목자라는 것을 명백하게 드러내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요한이 세례를 주던 곳으로 피신합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참 목자를 알아보고 영접한 이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그들은 요한의 증언이 참되다고 인정합니다. 한 사람의 신실한 믿음의 증언이 표적 위의 표적, 더 큰 표적이 된 셈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언어로, 신실한 삶의 언어로 내가 서 있는 곳에 구원의 파문을 일으키는 복음의 증인이 됩시다.
자신이 한 "선한 일"을 제시하며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를 변호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신 일이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이 살아온 시간은 아버지를 위해서였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였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였습니다. 그 선한 일의 절정은 "양들을 위해 자신을 죽음에 내어주신 일"입니다. 그 순종이야말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선한 목자라는 것을 명백하게 드러내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요한이 세례를 주던 곳으로 피신합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참 목자를 알아보고 영접한 이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그들은 요한의 증언이 참되다고 인정합니다. 한 사람의 신실한 믿음의 증언이 표적 위의 표적, 더 큰 표적이 된 셈입니다. 진실한 믿음의 언어로, 신실한 삶의 언어로 내가 서 있는 곳에 구원의 파문을 일으키는 복음의 증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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