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9일(목요일) -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요한복음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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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성실한 정도의 목자가 아니라 양들을 위하여 목숨까지 내어주심으로 하나님과 우리를 온전한 연합에 이르게 하시는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길잃은 양처럼 제멋대로 살아온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의 사랑으로 목숨까지 내어주시고 "다시 취할 능력"의 부활로 새 생명를 주시고, 주님 우리 안에 살게 하시며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주님을 귀신 들린 자로 알아보지 못한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라고 알아 본 자 되어 주님의 사랑으로 나에게 새로운 오늘을 허락하시기에 오늘도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 주님의 양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디를 가든 걱정과 근심 내려놓고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 듣기를 집중하겠습니다.~~
길잃은 양처럼 제멋대로 살아온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의 사랑으로 목숨까지 내어주시고 "다시 취할 능력"의 부활로 새 생명를 주시고, 주님 우리 안에 살게 하시며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주님을 귀신 들린 자로 알아보지 못한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 라고 알아 본 자 되어 주님의 사랑으로 나에게 새로운 오늘을 허락하시기에 오늘도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 주님의 양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디를 가든 걱정과 근심 내려놓고 주님의 부드러운 음성 듣기를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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