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2일(주일) ~ 내가 깨우러 가노라(요한복음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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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과 달리 하나님은 더 나은 길로 인도하시며 그분의 섭리로 다스리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원망 불평하는 저의 모습을 돌이켜 회개합니다.
힘든 사건과 시련 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본다면서도 나의 생각이 하나님 뜻인냥 판단하던 모습또한 회개합니다.
온전히 그분의 섭리안에 다스림을 인정하며 순종하는 발걸음에 주시는 평강이 나의 삶속에 강같이 흘려 넘칠길 기도합니다.
힘든 사건과 시련 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본다면서도 나의 생각이 하나님 뜻인냥 판단하던 모습또한 회개합니다.
온전히 그분의 섭리안에 다스림을 인정하며 순종하는 발걸음에 주시는 평강이 나의 삶속에 강같이 흘려 넘칠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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