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12일(주일) ~ 내가 깨우러 가노라(요한복음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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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하나님의 뜻과 의지에 달려 있음을 믿으셨기에 서두르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의 때를 기다리시며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
최근들어 내 주변에 질병으로 고통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쩍 많음을 지켜 보면서 그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할수있는건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시고 이틀이나 더 유하신 주님의 순종의 믿음을 닮지 못하고, 기도의 응답을 불안과 두려움으로 기다리며 조급했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주님의 침묵은 무응답과 주님의 무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때를 위하여 더 나은 차원의 응답으로 인도하실 주님 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빛 안에 있는 자는 넘어지거나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신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날마다 쓰러지고 무너지는 나의 영과 육을 치유해 주실려고 복된 주일 거룩한 성전으로 발걸음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예배 드림이 가장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최근들어 내 주변에 질병으로 고통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부쩍 많음을 지켜 보면서 그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할수있는건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시고 이틀이나 더 유하신 주님의 순종의 믿음을 닮지 못하고, 기도의 응답을 불안과 두려움으로 기다리며 조급했던 연약한 모습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주님의 침묵은 무응답과 주님의 무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때를 위하여 더 나은 차원의 응답으로 인도하실 주님 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빛 안에 있는 자는 넘어지거나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신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날마다 쓰러지고 무너지는 나의 영과 육을 치유해 주실려고 복된 주일 거룩한 성전으로 발걸음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예배 드림이 가장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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