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9일(주일)~한알의 밀이 죽으면(요한복음1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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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이 제자들을 통해 면담을 요청합니다.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다(8:20)고 하신주님은 "나의 때가 이르렀다"고 선언하십니다. 이제 우리(이스라엘)에 들지 않은 양(이방인)까지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실 때가 이른 것입니다.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목자 아래서 하나 되게 하실 때가 된 것입니다. 나도 그 대열에 있음을 감사하며, 함께 나아갈 이들을 인도 합시다.
열매를 맺기 위해 밀 한 알이 땅 속으로 들어가듯 자기를 주장하고 영광 받는 자리가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섬기는 곳이 제자가 있을 곳입니다.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주님이 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희생 없이 사랑은 없고, 사랑이 없는 곳에 생명도 없습니다.
예수님에게도 십자가의 순종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기 소명임을 아셨기에, 또 그 방법 외에는 자기 백성(양들)을 살릴 길이 없다는 것을 아셨기에 순종 할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세상의 정치와 경제, 종교 권력이 예수를 죽이려고 한 무리가 되어서 심판하지만 예수님의 죽음이 패배가 아니라, 이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살리려는 뜻을 이루십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밀 한 알이 땅 속으로 들어가듯 자기를 주장하고 영광 받는 자리가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섬기는 곳이 제자가 있을 곳입니다.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주님이 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희생 없이 사랑은 없고, 사랑이 없는 곳에 생명도 없습니다.
예수님에게도 십자가의 순종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기 소명임을 아셨기에, 또 그 방법 외에는 자기 백성(양들)을 살릴 길이 없다는 것을 아셨기에 순종 할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세상의 정치와 경제, 종교 권력이 예수를 죽이려고 한 무리가 되어서 심판하지만 예수님의 죽음이 패배가 아니라, 이를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살리려는 뜻을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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