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토요일) ~ 어린 나귀를 타시니(요한복음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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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는 자신을 위한 왕을 찾습니다. 그들이 흔든 종려나무는 정치적으로 구원하는 왕에 대한 열망을, 그들이 부른 노래는 해방에 대한 민족적 갈망의 표출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입성은 비군사적이머 비만족적이었습니다. 겸손과 평화의 왕이십니다. 환영하는 인파들 사이에 보이는 어린 나귀를 의도적으로 타고 입성하십니다. 군마를 타고 무력적으로 정복하고 군림하는 왕이 아닙니다.
제자들은 나귀를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부활과 승천으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구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순종임을 깨닫습니다. 성경을 상고하고 성령께서 도우신(14:26) 결과입니다. 말씀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알려면 성실한 묵상과 성령의 조명이 필요합니다
환호하는 무리와 탄식하는 무리가 나뉩니다. 나사로를 살린 예수에 대한 관심으로 백성은 열광하지만, 바리새인들은 곤혹스러워하며 예수를 죽이려는 자신들의 음모가 쓸데없는 일이 되었다고 낙심합니다. 하지만 백성의 환호는 십자가 앞에서 자취를 감추고, "온 세상이 주를 따를 것이라"는 대적들의 탄식은 예수께서 받으실 때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제자들은 나귀를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부활과 승천으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구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순종임을 깨닫습니다. 성경을 상고하고 성령께서 도우신(14:26) 결과입니다. 말씀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알려면 성실한 묵상과 성령의 조명이 필요합니다
환호하는 무리와 탄식하는 무리가 나뉩니다. 나사로를 살린 예수에 대한 관심으로 백성은 열광하지만, 바리새인들은 곤혹스러워하며 예수를 죽이려는 자신들의 음모가 쓸데없는 일이 되었다고 낙심합니다. 하지만 백성의 환호는 십자가 앞에서 자취를 감추고, "온 세상이 주를 따를 것이라"는 대적들의 탄식은 예수께서 받으실 때 현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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