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목요일) - 흩어진 자녀를 모으기 위해(요한복음11 :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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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 사건으로 긴장한 사람들은 당국자들입니다. 민심이 예수님에게로 향하자,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고, 특히 로마를 긴장하게 하여 자기 민족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판단하며 전전긍긍합니다. 하지만, 로마를 권력의 버팀목으로 여기던 그들에게, 이것은 에수를 탄압할 과장된 추정이고 궁색한 명분일 뿐입니다. 시기와 탐욕에 대한 판단이 흐려진 것입니다. 하찮은 이익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진리를 외면한 적은 없습니까?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죽일 모의를 헀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우리를 살리실 모략을 세우십니다. 대제사장은 에수 한 사람의 죽음으로 온 민족이 안전하기를 바랐지만 그분의 죽음은 유대뿐 아니라 인류의 구원을 가져올 것입니다. 악인들의 계략마저도 하나님의 선한 목적에 사용하십니다. 악이 득세하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는 조금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공회가 죽이려고 공모하자, 예수님은 위협의 자리를 피해 빈 들 가까운 에브라임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십니다. 하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한 도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르기 위한 순종입니다. 주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나를 낮추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까지도 멈추는 것이 믿음이 아닐까요?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죽일 모의를 헀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우리를 살리실 모략을 세우십니다. 대제사장은 에수 한 사람의 죽음으로 온 민족이 안전하기를 바랐지만 그분의 죽음은 유대뿐 아니라 인류의 구원을 가져올 것입니다. 악인들의 계략마저도 하나님의 선한 목적에 사용하십니다. 악이 득세하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는 조금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공회가 죽이려고 공모하자, 예수님은 위협의 자리를 피해 빈 들 가까운 에브라임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십니다. 하지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한 도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르기 위한 순종입니다. 주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나를 낮추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까지도 멈추는 것이 믿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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