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2일(수요일)~끝까지 사랑하시다(요한복음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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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때를 아시고 낮은자의 모습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돌아봅니다.
묵묵히 순종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
자신을 배신할 가롯유다를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저 또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신 사명감당하며 세상가운데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므로 죄사함을 받아 의롭다함을 입었음에도 아직도 죄악 가운데 허우적 거리는 나를 돌아보며
제자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께서 주신의미처럼 회개하므로 오늘도 정결한 삶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묵묵히 순종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
자신을 배신할 가롯유다를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저 또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신 사명감당하며 세상가운데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므로 죄사함을 받아 의롭다함을 입었음에도 아직도 죄악 가운데 허우적 거리는 나를 돌아보며
제자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께서 주신의미처럼 회개하므로 오늘도 정결한 삶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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