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수요일)~끝까지 사랑하시다(요한복음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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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른 후 대야에 물을 담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사랑의 움직임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남기고 싶은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 땅에 오셨고, 죽는날까지 사랑하셨고,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이 사랑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어집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사랑하고, 가롯 유다는 끝까지 배신합니다. 끝까지 사랑해야 할 대상에 유다도 포함됩니다. 그랬기에 그의 발도 정성스레 씻어주십니다. 당신의 살과 피도 나누어 주십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을 결단하는 그 시점에 유다는 타인을 희생시키려는 마음을 먹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만류합니다. 세상의 상식은 큰 자가 작은 자를 지배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복종합니다. 그러나 이미 믿음으로 거듭나서 온 몸이 깨끗한 사람은 세상의 상식을 뒤집고 남의 발을 씻어줍니다. 나의 군림이 아니라 섬김이 있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사랑하고, 가롯 유다는 끝까지 배신합니다. 끝까지 사랑해야 할 대상에 유다도 포함됩니다. 그랬기에 그의 발도 정성스레 씻어주십니다. 당신의 살과 피도 나누어 주십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을 결단하는 그 시점에 유다는 타인을 희생시키려는 마음을 먹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만류합니다. 세상의 상식은 큰 자가 작은 자를 지배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복종합니다. 그러나 이미 믿음으로 거듭나서 온 몸이 깨끗한 사람은 세상의 상식을 뒤집고 남의 발을 씻어줍니다. 나의 군림이 아니라 섬김이 있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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