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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화요일)~ 나는 빛으로 왔나니(요한복음1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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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이고 예수님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실 만큼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입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뜻을 가장 잘 반영하는 "아들"입니다. 그러니 예수님 없이 하나님을 알 수도, 볼 수도,믿을 수도 없습니다. 이를 알면서도 믿지 못하고 당당하게 믿음을 밝히지 못한 다면 여전히 어둠에 머물러 있는것입니다.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구원입니다. 빛으로 오셨기에 누구도 잃지 않고 아버지께로 인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는 심판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어둠을 인정하지 않고 빛을 미워한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취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자신의 말로 장차 심판할 것이니 지금 말씀이 전해질 때 믿으라고 하십니다.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생명의 길이고, 그 삶 자체가 영생이 될 것입니다. 그 말씀을 묵상함이 자기 의나 율법이 되지 않고 주님과의 살아 있는 교제가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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