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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월19일(주일)~한알의 밀이 죽으면(요한복음1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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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간증이 생각이 떠오릅니다.
두형제 부모님께서 사고로 죽고 형과 동생은 단둘이 남겨졌습니다. 형은 복음을 들으므로 예수님을 만나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지만 동생은 거부하며 세상의 방탕과 쾌락에 빠져 살게됩니다 어느날 온 몸에 피투성이가 되어 동생이 집에 돌아와 살인을 했다고 형에게 말하며 반정신이 나가있었습니다. 형은 동생옷을 입으며 자신이 살해했다며 잡혀가게되고
사형선고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사형되고. . .동생은 형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나처럼 살아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동생은 절규했고. . . 형의 남루한 옷을 입고 교회를 나가고 일을하며 형처럼살게 됩니다.. .형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삶을 살게 된다는 간증이었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썩어 동생을 구원케, 진리를 알게 한 형의 믿음을 보면서 너무나 창피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사랑한다면서 제 자신이죽어지지 못하는 믿음. . .
날마다 말씀가운데 저를 죽이며 말씀에 순종하므로 새사람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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