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4일(금요일) ~ 어둠 속으로 사라진 유다(요한복음1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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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배반할 제자조차 끝까지 사랑하시며 그에게 마지막 회개의 기회를 주시려 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이지만 날마다 우리들은 세상으로 나아가 세상과 대적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합당한 자 되기 위하여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영육이 깨어 있기를 반복합니다. 하지만 나의 신앙생활을 주님의 판단으로 평가 받는게 아니라 "이 정도면" 하고 스스로 점수를 매기며 예수님을 팔아 넘긴 유다만을 큰 죄인 취급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주님의 뜻과 마음과 눈이 가 있는 곳에 머무르지않은 나의 일상생활에서 작다고 무심코 지은 죄들 또한 유다의 모습과 다름이 없다 라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을 함부로 정죄하기 전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자 되어 주님이 주신 살 이자 몸 되신 떡을 먹어 사탄에게 장악 당하지 않고 지배받지 않게 늘 신앙의 양심을 체크 체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무조건 달라고만 했던 기도의 시간들 회개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그리스도인 이지만 날마다 우리들은 세상으로 나아가 세상과 대적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합당한 자 되기 위하여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영육이 깨어 있기를 반복합니다. 하지만 나의 신앙생활을 주님의 판단으로 평가 받는게 아니라 "이 정도면" 하고 스스로 점수를 매기며 예수님을 팔아 넘긴 유다만을 큰 죄인 취급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주님의 뜻과 마음과 눈이 가 있는 곳에 머무르지않은 나의 일상생활에서 작다고 무심코 지은 죄들 또한 유다의 모습과 다름이 없다 라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을 함부로 정죄하기 전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자 되어 주님이 주신 살 이자 몸 되신 떡을 먹어 사탄에게 장악 당하지 않고 지배받지 않게 늘 신앙의 양심을 체크 체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무조건 달라고만 했던 기도의 시간들 회개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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