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8일(화요일) - 평안을 주노라(요한복음14: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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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십자가의 죽음이 슬픔이 아니라 영광의 길임을 알고, 십자가의 신앙으로 이겨내는 제자가 되자.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의지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두려움과 근심에 메여 있는자가 아니라, 모든것을 회복시키시는 주님이 주시는 참평안을 누리며, 삶의 증인이되는 제자가 되자.
주님이 이땅에 오신 순종의걸음과, 그 자녀를 사랑하시는 희생의 걸음을 묵상해보았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슬픔이 아니라 영광의 길임에도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십자가를 '짐'으로 해석하며, 말씀의 제자들처럼 슬퍼합니다. 두려움과 근심이 나를 짓눌르지 못하도록 오늘도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이 능동적으로 십자가를 지셨던 사랑과 희생과 순종의 걸음을 쫓아 살아가는 제자가 될수 있도록, 나를 십자가의 신앙으로 세우며, 주님이 주시는 참평안을 누리며, 증인이 되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두려움과 근심으로 대응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선택하며 실천해야겠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슬픔이 아니라 영광의 길임을 알고, 십자가의 신앙으로 이겨내는 제자가 되자.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의지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두려움과 근심에 메여 있는자가 아니라, 모든것을 회복시키시는 주님이 주시는 참평안을 누리며, 삶의 증인이되는 제자가 되자.
주님이 이땅에 오신 순종의걸음과, 그 자녀를 사랑하시는 희생의 걸음을 묵상해보았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슬픔이 아니라 영광의 길임에도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십자가를 '짐'으로 해석하며, 말씀의 제자들처럼 슬퍼합니다. 두려움과 근심이 나를 짓눌르지 못하도록 오늘도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이 능동적으로 십자가를 지셨던 사랑과 희생과 순종의 걸음을 쫓아 살아가는 제자가 될수 있도록, 나를 십자가의 신앙으로 세우며, 주님이 주시는 참평안을 누리며, 증인이 되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두려움과 근심으로 대응할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선택하며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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