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3일(금요일) - 위엄과 위험의 경계에서(민수기3: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세상속에서 구별하시어 영광스러운 직분을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며 말씀대로 충성되이 책임을 다하라 말씀하십니다
나의몸이 피곤하다고 핑계대며 맡은직분을 소홀히 하여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직분을 우월감이아닌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고계심을알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지체들을 섬기며 말씀대로 순종하여 맡은 역할을 충성되이 감당하며 나답과 아비후의 사건을 명심하여 직분을 명분으로 받은것이아니기에 나의 직분을 책임있게 행하여야 겠습니다 ^^
*세상속에서도 직분을 잊지 않는 파수꾼의 삶을 살수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소서!
나의몸이 피곤하다고 핑계대며 맡은직분을 소홀히 하여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직분을 우월감이아닌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고계심을알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지체들을 섬기며 말씀대로 순종하여 맡은 역할을 충성되이 감당하며 나답과 아비후의 사건을 명심하여 직분을 명분으로 받은것이아니기에 나의 직분을 책임있게 행하여야 겠습니다 ^^
*세상속에서도 직분을 잊지 않는 파수꾼의 삶을 살수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소서!
- 이전글Re:3월3일(금요일) - 위엄과 위험의 경계에서(민수기3:1-13) 17.03.04
- 다음글Re:3월3일(금요일) - 위엄과 위험의 경계에서(민수기3:1-13) 17.03.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