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일(목요일) - 출정 준비, 중심 잡기(민수기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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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의 모습으로 임재하셔서 내가 머무는 모든 삶의 장소가 성막이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진이 머물거나 나아갈 때에도 그 중심엔 항삼 하나님의 성소가 있었고, 진영 배치에 있어서 각 지파는 불평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들이 그랬듯이 나의 삶 여정속에서도 내게 주어진 역활이 어떤 역활이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시기에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믿음의 자녀로, 그리고 마음에 내키지 않는일 일지라도 하나님 명령에 즉각 순종함으로써 공동체에 선하게 협력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으며, 또한 그들의 삶 중심에 하나님의 임재인 성막이 있었듯이 나보다 앞서서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만을 믿고 광야의 행군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세상 것들에 의지하고 섬기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훈련되어자고 연단되어져 영육간의 강함과 담대함으로 승리의 순례자, 예배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내가 머무는 모든 공간도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성막이 되기를 원하며 기도드립니다.
나의 모든 삶의 네비게이션인 하나님 말씀이 오늘도 함께 하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찬송가의 가사를 음미하면서 불러봅니다~~~
진이 머물거나 나아갈 때에도 그 중심엔 항삼 하나님의 성소가 있었고, 진영 배치에 있어서 각 지파는 불평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들이 그랬듯이 나의 삶 여정속에서도 내게 주어진 역활이 어떤 역활이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시기에 기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믿음의 자녀로, 그리고 마음에 내키지 않는일 일지라도 하나님 명령에 즉각 순종함으로써 공동체에 선하게 협력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으며, 또한 그들의 삶 중심에 하나님의 임재인 성막이 있었듯이 나보다 앞서서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만을 믿고 광야의 행군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세상 것들에 의지하고 섬기지 않으며, 오직 말씀으로 훈련되어자고 연단되어져 영육간의 강함과 담대함으로 승리의 순례자, 예배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내가 머무는 모든 공간도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는 성막이 되기를 원하며 기도드립니다.
나의 모든 삶의 네비게이션인 하나님 말씀이 오늘도 함께 하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찬송가의 가사를 음미하면서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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