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금요일) -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헌신(민수기 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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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하여 나실인 서원을 하는 이들에게 제사장보다 더 엄격한 규례들을 주십니다. 포도주와 독주는 물론이고 포도 "씨"나 "껍질"도 먹지 못하며, 머리에 삭도를 댈 수 없습니다. 부모나 형제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은 대제사장에게만 요구된 법이었습니다(레21:11). 하나님의 명령에 철저히 순종하는 것이 구별된 백성의 삶이며 "거룩"입니다. 건성으로 할 만큼 가벼운 거룩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최대한의 기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나실인은 강요받지 않은 정결 규범을 자원하여 선택합니다. 서원의 특별함은 하나님을 향한 열망의 특별함입니다. 안주하면 안전해 보이지만 성장은 없습니다. 최소한의 기준이 신앙을 제자리걸음으로 만듭니다. 나실인에게 거룩함의 기준이 대제사장이었다면(7절),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나사렛 사람"(마2:23) "예수 그리스도"(엡4"13)입니다.
나실인은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려야했습니다. 거룩함은 먹고 마시는 문제였고, 머리를 깎거나 시체에 접촉하는 "몸"의 문제였습니다. 우리 몸과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받으시는 에배이고 헌신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헌신하는 일에는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누구나 나실인으로 서원할 수 있고, 가난하다고 제외되지 않습니다. 헌신은 특별하지만, 특별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최대한의 기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나실인은 강요받지 않은 정결 규범을 자원하여 선택합니다. 서원의 특별함은 하나님을 향한 열망의 특별함입니다. 안주하면 안전해 보이지만 성장은 없습니다. 최소한의 기준이 신앙을 제자리걸음으로 만듭니다. 나실인에게 거룩함의 기준이 대제사장이었다면(7절),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나사렛 사람"(마2:23) "예수 그리스도"(엡4"13)입니다.
나실인은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려야했습니다. 거룩함은 먹고 마시는 문제였고, 머리를 깎거나 시체에 접촉하는 "몸"의 문제였습니다. 우리 몸과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받으시는 에배이고 헌신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헌신하는 일에는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누구나 나실인으로 서원할 수 있고, 가난하다고 제외되지 않습니다. 헌신은 특별하지만, 특별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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