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8일(수요일) - 부정과의 싸움(민수기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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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나를 먼저 거룩한 말씀안에 세우기위해 돌아보고, 점검하며, 회개하고 / 지체의 기쁨과 아픔뿐만아니라,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불법과 부정한것에 무관심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관심을 갖고, 돌아보며, 점검하며, 권면하고, 회개하는 성동가 되자.
어떤죄도 '죄의값'으로 책임이 따름을 알고, 내 이웃을 보고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며, 내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잘못을 했을 경우, 상처받은 지체에게 형식적인 사과가 아닌, 진정한 사과로,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자.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열심으로 달려왔는데, 많이 부족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받은 지체와 공동체가 더이상 병들지 않도록 내안을 정결함으로 씻고, 신앙으로 단속을 잘해야 될것 같습니다. 또한 지체들의 아픔에 바쁘다는 핑계로 무관심했던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저와 저희 가정을 말씀의 신앙으로 다시금 세우고,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일에 관심과 분별함으로 달려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나를 먼저 거룩한 말씀안에 세우기위해 돌아보고, 점검하며, 회개하고 / 지체의 기쁨과 아픔뿐만아니라,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불법과 부정한것에 무관심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관심을 갖고, 돌아보며, 점검하며, 권면하고, 회개하는 성동가 되자.
어떤죄도 '죄의값'으로 책임이 따름을 알고, 내 이웃을 보고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며, 내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잘못을 했을 경우, 상처받은 지체에게 형식적인 사과가 아닌, 진정한 사과로,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자.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열심으로 달려왔는데, 많이 부족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받은 지체와 공동체가 더이상 병들지 않도록 내안을 정결함으로 씻고, 신앙으로 단속을 잘해야 될것 같습니다. 또한 지체들의 아픔에 바쁘다는 핑계로 무관심했던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저와 저희 가정을 말씀의 신앙으로 다시금 세우고,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일에 관심과 분별함으로 달려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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