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3일(월요일) - 빠짐없이, 아낌없이(민수기 7: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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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지파 지휘관들이 드린 목록을 보면, 지파와 지도자의 이름만 다를 뿐, 예물의 종류와 분량은 같습니다. 유다 지파에서 시작하여 납달리까지 진영 편성과 행군 순서에 따라(2:3-31) 차례로 봉헌합니다. 이처럼 반복되는 내용임에도 열두 지파의 이름이 일일이 기록 된 것은, 성막 운영을 후원하고 성막 예배에 참여하는 일에 한 지파도 빠짐없이 한마음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많은 예물이 아니라, 자원하는 마음이고 인격적인 헌신입니다.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드린 예물 중 희생 제사와 관련된 제물들이 있다는 것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속죄의 은혜로만 살 수 있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며, 그들이 얼마나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열망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관계보다 더 값진 것이 없다고 확신했기에 그렇게 소중한 자원들을 기꺼이 내놓은 것입니다.
"성막", 특히 증거궤 위 두 그룹 사이에서 모세를 만나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할 일을 말씀해 주십니다. 성막은 단지 죽은 상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임재의 상징입니다. 숭배나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 실제적인 교제와 통치의 방편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에물보다 만남이요, 드림보다 들음입니다.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드린 예물 중 희생 제사와 관련된 제물들이 있다는 것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속죄의 은혜로만 살 수 있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며, 그들이 얼마나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열망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관계보다 더 값진 것이 없다고 확신했기에 그렇게 소중한 자원들을 기꺼이 내놓은 것입니다.
"성막", 특히 증거궤 위 두 그룹 사이에서 모세를 만나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할 일을 말씀해 주십니다. 성막은 단지 죽은 상징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임재의 상징입니다. 숭배나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 실제적인 교제와 통치의 방편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에물보다 만남이요, 드림보다 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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