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2일(주일) - 자원하여, 균등하게(민수기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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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지 않으시고 직임에 따라 동일한 은사를 주시고 동일한 축복을 주시는 공평하신 하나님!
학창시절에 예능으로는 전혀 문외 한 , 특히 글 쓰는 재능은 전혀 없었던 나는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감동적이고 세련된 다른 집사님들의 글을 보면서 때로는 내 자신이 작아지고, 시기는 아니지만 비교가 되어 가끔은 시험을 받고 부러움의 연속이다고 한 집사님께 고백 날이 주일 앞 둔 어저께 밤이였습니다. 그런 나의 마음을 나의 머리카락 까지 다 세시는 세밀하신 하나님 께서 오늘 이 시간 큐티 말씀으로 위로해 주십니다. 직임에 따라 맡은 바 분량에 따라 동일한 은사와 축복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세상사람 들에게는 부족하게 보일 수 있는 은사지만 그것마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특별한 은총임을 잊지않고 흙덩이에 지나지 않는 나를 주의 영이 함께 하시고 주의 말씀에 이끌리게 하시어 주의 종으로 쓰임 받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12일 동안의 봉헌이 아니라 끝까지 의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명령 전에 자원하는 헌신과 봉사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 자로서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단하게 하시니 주님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주신 은사의 분량을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 소모하는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학창시절에 예능으로는 전혀 문외 한 , 특히 글 쓰는 재능은 전혀 없었던 나는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감동적이고 세련된 다른 집사님들의 글을 보면서 때로는 내 자신이 작아지고, 시기는 아니지만 비교가 되어 가끔은 시험을 받고 부러움의 연속이다고 한 집사님께 고백 날이 주일 앞 둔 어저께 밤이였습니다. 그런 나의 마음을 나의 머리카락 까지 다 세시는 세밀하신 하나님 께서 오늘 이 시간 큐티 말씀으로 위로해 주십니다. 직임에 따라 맡은 바 분량에 따라 동일한 은사와 축복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세상사람 들에게는 부족하게 보일 수 있는 은사지만 그것마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특별한 은총임을 잊지않고 흙덩이에 지나지 않는 나를 주의 영이 함께 하시고 주의 말씀에 이끌리게 하시어 주의 종으로 쓰임 받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12일 동안의 봉헌이 아니라 끝까지 의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명령 전에 자원하는 헌신과 봉사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 자로서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단하게 하시니 주님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주신 은사의 분량을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 소모하는 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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