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1일(토요일) - 서원의 완성, 축복의 지속(민수기6: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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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언제나 은혜로 함께하십니다.
그 은혜를 받아 누리는건 나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결같이 저를 향한 사랑과 은혜, 축복을 베프시지만 받을만한 정결한 그릇이 못되기에 그 은혜로 주어진 평강 또한 누리지 못한것이 아닌지 돌이켜봅니다.
주신은혜를 쏟아 부어버리는 믿음이 아니라 은혜를 누리며 주어진 자리와 직분에 헌신의 기쁨을 맛보아야겠습니다.
그 은혜를 받아 누리는건 나의 몫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결같이 저를 향한 사랑과 은혜, 축복을 베프시지만 받을만한 정결한 그릇이 못되기에 그 은혜로 주어진 평강 또한 누리지 못한것이 아닌지 돌이켜봅니다.
주신은혜를 쏟아 부어버리는 믿음이 아니라 은혜를 누리며 주어진 자리와 직분에 헌신의 기쁨을 맛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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