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3일(월요일) - 빠짐없이, 아낌없이(민수기 7: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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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사람들마다 주신 달란트가 다르듯 맡은 자로써 많고 작음이 아니라 주신것에 감사함으로 허락하신 공동체 안에서 한마음을 이루어 연합하여 직분가운데 헌신을 바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주의 일을 할수있음은 참으로 귀하고 값진일입니다.
그러기에 억지가 아닌 믿음의 순종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해야 아름다운 열매로 올려드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거룩한 부담감으로 믿음의 분량이 되지 않았을때 주의 일을 섬기면서 주님이 주시는 펑강보단 부담감과 책임감으로 자유함이 없었음을 돌아봅니다.
주신 마음가운데 주일설겆이를 해야겠다고 결단하고 섬기면서 기쁨과 평강이 제 맘속에 넘치니 말입니다.
작은일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일을 잘 감담하기위해 말씀에 순종하므로 말씀으로 제 자신을 정결케하여 공동체를 세우는 자가되고 값없이 주신 사랑을 값없이 세상속에 흘려보내는 물덴동산의 신앙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의 일을 할수있음은 참으로 귀하고 값진일입니다.
그러기에 억지가 아닌 믿음의 순종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해야 아름다운 열매로 올려드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거룩한 부담감으로 믿음의 분량이 되지 않았을때 주의 일을 섬기면서 주님이 주시는 펑강보단 부담감과 책임감으로 자유함이 없었음을 돌아봅니다.
주신 마음가운데 주일설겆이를 해야겠다고 결단하고 섬기면서 기쁨과 평강이 제 맘속에 넘치니 말입니다.
작은일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일을 잘 감담하기위해 말씀에 순종하므로 말씀으로 제 자신을 정결케하여 공동체를 세우는 자가되고 값없이 주신 사랑을 값없이 세상속에 흘려보내는 물덴동산의 신앙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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