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3월18일(토요일) ~ 길을 내시고, 앞서가시고(민수기10:11~3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길을 잃고 헤매며 갈 바를 모르는 우리들에게 말씀으로 이정표가 되시어 앞서 나가셔서 안식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병원에선 괜잖다고 하고 주변에선 시간이 좀 더 흘러가야 한다지만 정작 본인 자신은 병의 증세로 괴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어지러워 말씀을 읽을 수도없고 찬양도 부르지 못한 가운데 그나마 눈을 감고 하나님의 말씀 ( 시편 23 )을 통채로 외워 하나님께 의지하려고 하는 가늘고 힘 없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환자를 케어 할 때 오는 육신의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은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의지가 되지 못하고 탄식의 기도로 하나님께 울부짖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뜻과 때는 언제인지? 간 크게 오늘은 하나님께 정말 따지고 싶은 날입니다. 그런 나에게 오늘도 하나님은 묵묵히 말씀을 통하여 숼 곳없고 마음 둘 곳 없는 힘겨운 광야 한 복판에 있는 우리들을 위해 앞서 나가시어 길을 내시고 참 평안의 안식의 쉼 터로 인도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이시라고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주님! 오늘도 속는 척하고 믿어 보겠습니다. 주님은 포도나무시며 이 연약한 종은 가지 이기에 가지가 어찌 나무의 품을 떠나 생명을 유지 할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주신 양식인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날마다 영양보충하여 어떤 강한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님의 껌딱지 가지가 되겠습니다.

어린 친구들에게도 희망을 주시는 주님을 알리는 전도에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건강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