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토요일) ~ 길을 내시고, 앞서가시고(민수기10: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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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성막 위에 떠오르자, 이스라엘은 머문 자리를 털고 일어섭니다. 이것은 약속의 땅을 향해 인생의 자리를 옮겨 가는 역사적인 첫걸음입니다. 유다를 선두로 단 지파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조금도 조급한 기색을 보이지 않습니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미리 준비한 계획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질서정연하게 움직입니다.
모세는 광야의 지형에 정통한 처남 호밥에게 안내자("우리의 눈") 가 되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호밥이 연로한 이방인이지만, 모세는 그의 연륜을 존중하여 동행을 거듭 요청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면서도 사람들의 도움을 수용하고 쉼 없는 기도를 잊지 않는, 균형 잡힌 신앙인이자 지도자엤습니다.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시23:2). 길을 읽고 헤매는 갈 바를 몰라 방황할 때, 그분은 밤하늘의 별자리요, 이스라엘의 이정표가 되셨습니다. 사흘 길을 앞서가시며 쉴 곳을 찾으시고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어 안식 안에서 부르튼 발과 어깨의 여독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예수님의 선언은 쉴 곳없고 마음 들 곳 없는 인생에게 주시는 광야의 복음입니다.
모세는 광야의 지형에 정통한 처남 호밥에게 안내자("우리의 눈") 가 되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호밥이 연로한 이방인이지만, 모세는 그의 연륜을 존중하여 동행을 거듭 요청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면서도 사람들의 도움을 수용하고 쉼 없는 기도를 잊지 않는, 균형 잡힌 신앙인이자 지도자엤습니다.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시23:2). 길을 읽고 헤매는 갈 바를 몰라 방황할 때, 그분은 밤하늘의 별자리요, 이스라엘의 이정표가 되셨습니다. 사흘 길을 앞서가시며 쉴 곳을 찾으시고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어 안식 안에서 부르튼 발과 어깨의 여독을 풀 수 있었습니다.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예수님의 선언은 쉴 곳없고 마음 들 곳 없는 인생에게 주시는 광야의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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