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1일(화요일) - 탐욕의 무덤(민수기1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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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구원의 선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욕심과 탐욕으로 가득 찬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을 심판하신 공의로우신 하나님!
나의 삶 속에서 부족함을 작게나마 먼저 채우고, 나에게 있을지 없을지 알지도 모르는 내일을 위하여 대비하고 준비하려고 하는 탐욕과 욕심이 생길 때 마다 늘 누가복음 12:13-21절 말씀인 " 한 부자의 비유"를 묵상하며 나의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에서는 단지 미련하게도 하나님의 충고만 들렸을 뿐 오늘 큐티처럼 탐욕에 눈이 멀어 하나님께 불평과 원망하며 불순종한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삶을 거둬가신 하나님의 심판을 보지못했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각성의 시간을 가집니다.. 주님! 아직까지는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하여 이 마음이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공간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말씀으로 훈련되고 양육되어져 주신 구원의 은혜,물질, 건강, 은사, 은총, 축복 그 모든 것 혼자 독점하여 소유하지 않고 어려움을 나누며 협력하는 동반자의 모습을 보인 지혜로운 모세의 신앙심을 닮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래서 나의 끝없는 욕심으로 썩어가는 강 줄기가 아니라 주님이 주신 그 모든 것을 베풀고 나누어 비손과 기혼과 힛데겔과 유브라데강으로 흘러보내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공부방에 맛있는 빵을 가져가 같이 먹으며 짧게라도 아이들에게 북음을 전해야겠습니다.
나의 삶 속에서 부족함을 작게나마 먼저 채우고, 나에게 있을지 없을지 알지도 모르는 내일을 위하여 대비하고 준비하려고 하는 탐욕과 욕심이 생길 때 마다 늘 누가복음 12:13-21절 말씀인 " 한 부자의 비유"를 묵상하며 나의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에서는 단지 미련하게도 하나님의 충고만 들렸을 뿐 오늘 큐티처럼 탐욕에 눈이 멀어 하나님께 불평과 원망하며 불순종한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삶을 거둬가신 하나님의 심판을 보지못했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각성의 시간을 가집니다.. 주님! 아직까지는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하여 이 마음이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공간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말씀으로 훈련되고 양육되어져 주신 구원의 은혜,물질, 건강, 은사, 은총, 축복 그 모든 것 혼자 독점하여 소유하지 않고 어려움을 나누며 협력하는 동반자의 모습을 보인 지혜로운 모세의 신앙심을 닮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래서 나의 끝없는 욕심으로 썩어가는 강 줄기가 아니라 주님이 주신 그 모든 것을 베풀고 나누어 비손과 기혼과 힛데겔과 유브라데강으로 흘러보내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공부방에 맛있는 빵을 가져가 같이 먹으며 짧게라도 아이들에게 북음을 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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