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1일(화요일) - 탐욕의 무덤(민수기1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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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닷과 메닷은 장로로 지명되었지만 회막으로 나가지 않고 진에 머뭅니다. 그런데 회막뿐만 아니라 진중에 있는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영이 임합니다. 여호수아는 그들의 행위를 권위에 도전하는 것으로 인식하여 경계합니다. 하지만 모세는 여호수아를 꾸짖으며, 모든 백성이 주의 영을 받아 다 선지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이든, 은사든 독점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은총은 나누고 베풀어야 합니다.
모세를 조력할 70인 장로에게 "영"을 내리신 하나님이, 이번에는 "바람"을 부르고 바다에서부터 휘몰아치게 하여 지면 위에 메추라기를 내리셨습니다. 먼저 내린 영이 지도자들을 세워주시고 독려하시는 "강복의 바람"이었다면 이 바람은 백성의 탐욕을 심판하시고 문책하시는 "질타의 바람"입니다 많은 고기를 모았음에도 내일을 대비하어 메추라기를 볕에 말리고 보관하려합니다. 멈출 줄 모르고,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의 도착(倒錯)입니다. (넘어질: 도/ 썩일: 착)
다베라에서 기브롯 핫다아와까지, 연이은 실패의 흔적과 탐욕의 결국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내딛는 발자국마다 죄악의 싹이 움터 올랐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가 불붙듯 일어나 백성을 덮치고, 수많은 백성이 죽임을 당합니다. 욕망의 경계는 "다베라(불사름)"에서 "기브롯 핫다아와(탐욕의 무덤)"까지 입니다. "하세롯(양을 위한 울타리)"에 이르기 까지, 다시 행진하기 위해 먼저는 솟아오른 욕심들을 묻어야 합니다.
모세를 조력할 70인 장로에게 "영"을 내리신 하나님이, 이번에는 "바람"을 부르고 바다에서부터 휘몰아치게 하여 지면 위에 메추라기를 내리셨습니다. 먼저 내린 영이 지도자들을 세워주시고 독려하시는 "강복의 바람"이었다면 이 바람은 백성의 탐욕을 심판하시고 문책하시는 "질타의 바람"입니다 많은 고기를 모았음에도 내일을 대비하어 메추라기를 볕에 말리고 보관하려합니다. 멈출 줄 모르고,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의 도착(倒錯)입니다. (넘어질: 도/ 썩일: 착)
다베라에서 기브롯 핫다아와까지, 연이은 실패의 흔적과 탐욕의 결국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내딛는 발자국마다 죄악의 싹이 움터 올랐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가 불붙듯 일어나 백성을 덮치고, 수많은 백성이 죽임을 당합니다. 욕망의 경계는 "다베라(불사름)"에서 "기브롯 핫다아와(탐욕의 무덤)"까지 입니다. "하세롯(양을 위한 울타리)"에 이르기 까지, 다시 행진하기 위해 먼저는 솟아오른 욕심들을 묻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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