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0일(월요일) - 애굽에 두고 온 마음(민수기1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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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의 원망과 불평을 들으시며, 과중한 책임으로 힘들어 하는 모세에게 새 동역자를 붙여 주셔서 혼자 힘들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정해 주신 삶의 방식에 대해 나의 불평과 원망으로 인해 들어주신 한 달 내내 물리도록 먹을 수 있는 "고기"가 아니라, 먼저 세상 에서 그 어떤 부귀 영화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천년왕국에서 왕 노릇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지혜를 혼자 만이 소유하는 우둔하고 욕심 많은 자가 아니라 길 잃은 자들에게 그 지혜를 공유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자 되어 하나님께 기쁨받고 칭송 받아 얻게 되는 상급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순서를 아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내 마음을 애굽에 두지 않게 하시고 큐티로 혼자 힘들지 않게 말씀으로 70인 장로를 곁에 세워 주시니 감사드리며, 나 또한 70인 장로의 한 사람이 되어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세워져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겸손한 동역자, 조력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홀로 두지 않으시고 도울 자를 보내 주실 줄 믿기에 부족한 그리심 교회 일꾼들을 위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 자리에 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삶의 방식에 대해 나의 불평과 원망으로 인해 들어주신 한 달 내내 물리도록 먹을 수 있는 "고기"가 아니라, 먼저 세상 에서 그 어떤 부귀 영화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천년왕국에서 왕 노릇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지혜를 혼자 만이 소유하는 우둔하고 욕심 많은 자가 아니라 길 잃은 자들에게 그 지혜를 공유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자 되어 하나님께 기쁨받고 칭송 받아 얻게 되는 상급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순서를 아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내 마음을 애굽에 두지 않게 하시고 큐티로 혼자 힘들지 않게 말씀으로 70인 장로를 곁에 세워 주시니 감사드리며, 나 또한 70인 장로의 한 사람이 되어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세워져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겸손한 동역자, 조력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홀로 두지 않으시고 도울 자를 보내 주실 줄 믿기에 부족한 그리심 교회 일꾼들을 위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 자리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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