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7일(월요일) - 온전한 믿음이 일으키는 기적(출14: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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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년을 애굽에서 종살이했던 이스라엘! 출애굽은 그들이 잊을 수 없는 대단히 강력한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열 가지 재앙’을 통해 출애굽 하게 된 사건,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잊지 않도록 ‘열 번째 재앙’과 관련된 사건인 ‘유월절’을 절기로 지키도록 명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유월절 못지않은 또 하나의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홍해’를 건넌 사건입니다. 자신들을 향해 달려오는 병거를 앞세운 애굽의 기세는 ‘열 재앙’을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위기가 공포로 다가옵니다. 모세를 향한 원망과 한탄이 터져 나옵니다. “우리를 내버려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앞은 ‘홍해’가 자신들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뒤는 애굽의 병거가 쫓아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모세의 선택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였습니다. 홍해사건처럼 우리에게 닥치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어떻게 면해야 할까요? 홍해사건은 우리에게 어떤 답을 주고 있을까요?
(21) 불어닥치는 환경이 자신을 삼키고, 무너뜨릴 것만 같은 위기의 순간에도 온전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이라는 바다에 가능의 길을 여는 기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가 공포로 다가오는 순간 모세의 선택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제일 먼저 ‘믿음’을 가지도록 합니다. 그리고 가능과 불가능을 유한성을 가진 인간의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무한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합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출 14:16) 누구의 능력으로 갈라지게 한다는 겁니까? 모세인가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가지의 중요한 것을 말씀합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자손은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널 것”을 말씀합니다. 두 번째는 뒤따르는 애굽의 병거와 마병은 “홍해에서 거둬버릴 것”을 말씀합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놀라운 두 가지 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합니다. 그리고 물이 갈라집니다. 두 번째는 바다가 마른 땅이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기도가 역사를 일으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불어닥치는 환경이 자신을 삼키고, 무너뜨릴 것만 같은 위기의 순간에도 온전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이라는 바다에 가능의 길을 여는 기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 역사가 우리의 믿음을 통해 이 시대 앞에 동일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22~23) 온전한 믿음으로 행하는 걸음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능력을 발하사 두 벽을 만들어 환경에 대해서는 막으시는 벽으로, 대적은 다가설 수 없는 벽이 되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바다가 갈라집니다. 그리고 뻘밭과 같은 바다의 땅이 마른 땅이 됩니다.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바닷물은 양쪽에 벽이 만들어집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바닷물이 양쪽에 벽을 형성하게 된 이유를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22절)에 “그들의 좌우의 벽이 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음밀한 것이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입니다. ‘좌우에 벽’은 아무에게나 적용되는 벽이 아니라 “그들에게만 이 벽이 적용된다”는 것을 원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굽의 병사들에게는 이 벽이 그들을 지키는 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벽은 애굽의 병사들로 하여금 다시는 이스라엘을 침노하지 못하도록 그들을 수장시키기 위해 유인하는 도구였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가 펼쳐집니다. 강력한 병거를 앞세운 애굽이 나를 치기 위해 전력을 다합니다. 앞을 가도 홍해의 절망이 기다립니다. 앞뒤가 다 막혀 소망을 찾아볼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와 공포가 짓누르고 있을지라도 나는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시 140:4)의 다윗의 고백처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걸음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발해집니다. 자신 앞에 놓여 있던 장애물이 오히려 자신을 그 환경으로부터 이겨내는 도구가 되게 역사합니다. 홍해 양쪽의 ‘물 벽’이 이스라엘만을 위한 벽이 되어준 것처럼 나를 지키는 ‘물 벽’이 되어줄 것이며, 대적은 다가설 수 없는 벽이 되는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24~25)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은 무기력하고 패배와 같은 삶에 대해 이기는 조건을 만들어주실 뿐만 아니라 최후의 승리자가 되도록 기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말과 병거와 마병을 이끌고 홍해 가운데 들어선 바로의 군대가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상상을 초월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군대를 교란시켜 어지럽게 만듭니다. 병거의 바퀴를 벗겨서 달려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당당하고 위용에 넘쳤던 애굽 군사들이 공포 가운데 휩싸입니다.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와 그 배후에서 싸우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양쪽의 ‘물 벽’을 허물어버립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홍해를 빠져나갔지만 애굽의 병사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수장을 당합니다.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출 14:28)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으로 자신을 그 환경 가운데 푹 담겨 놓으십시오. 자신의 삶이 위기 가운데 몰려 무기력해 보이고, 애굽의 병거 앞에 놓인 패배자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지라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절대 주권자 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신앙의 걸음으로 자신을 그 환경에 오히려 담아 놓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이기는 조건을 만들어주실 뿐만 아니라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기적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적용)
하늘이 무너지는 그 순간도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십니다. 무너져도 믿음을 가진 자는 헤어 나올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신앙을 받으시고, 친히 그 길을 열어줍니다. 지금의 환경이 자신을 삼키고, 무너뜨릴 것 같지만 믿음 가운데 서 있는 자는 그 환경이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이라 말하는 홍해를 갈라놓습니다. 그리고 그 바닥을 마르게 하고, 양쪽에 ‘물 벽’을 만들어 불가능의 현장을 복된 길로 가는 ‘가능의 길’로 만들어줍니다. 이것을 세상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기적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신앙의 응답이요, 하나님의 역사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으로 무너지는 환경을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어가는 복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430년을 애굽에서 종살이했던 이스라엘! 출애굽은 그들이 잊을 수 없는 대단히 강력한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열 가지 재앙’을 통해 출애굽 하게 된 사건,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잊지 않도록 ‘열 번째 재앙’과 관련된 사건인 ‘유월절’을 절기로 지키도록 명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유월절 못지않은 또 하나의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홍해’를 건넌 사건입니다. 자신들을 향해 달려오는 병거를 앞세운 애굽의 기세는 ‘열 재앙’을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위기가 공포로 다가옵니다. 모세를 향한 원망과 한탄이 터져 나옵니다. “우리를 내버려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앞은 ‘홍해’가 자신들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뒤는 애굽의 병거가 쫓아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모세의 선택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였습니다. 홍해사건처럼 우리에게 닥치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어떻게 면해야 할까요? 홍해사건은 우리에게 어떤 답을 주고 있을까요?
(21) 불어닥치는 환경이 자신을 삼키고, 무너뜨릴 것만 같은 위기의 순간에도 온전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이라는 바다에 가능의 길을 여는 기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가 공포로 다가오는 순간 모세의 선택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제일 먼저 ‘믿음’을 가지도록 합니다. 그리고 가능과 불가능을 유한성을 가진 인간의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무한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합니다.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출 14:16) 누구의 능력으로 갈라지게 한다는 겁니까? 모세인가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가지의 중요한 것을 말씀합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자손은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널 것”을 말씀합니다. 두 번째는 뒤따르는 애굽의 병거와 마병은 “홍해에서 거둬버릴 것”을 말씀합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놀라운 두 가지 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합니다. 그리고 물이 갈라집니다. 두 번째는 바다가 마른 땅이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기도가 역사를 일으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불어닥치는 환경이 자신을 삼키고, 무너뜨릴 것만 같은 위기의 순간에도 온전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이라는 바다에 가능의 길을 여는 기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이 역사가 우리의 믿음을 통해 이 시대 앞에 동일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22~23) 온전한 믿음으로 행하는 걸음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능력을 발하사 두 벽을 만들어 환경에 대해서는 막으시는 벽으로, 대적은 다가설 수 없는 벽이 되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바다가 갈라집니다. 그리고 뻘밭과 같은 바다의 땅이 마른 땅이 됩니다.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바닷물은 양쪽에 벽이 만들어집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바닷물이 양쪽에 벽을 형성하게 된 이유를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22절)에 “그들의 좌우의 벽이 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음밀한 것이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입니다. ‘좌우에 벽’은 아무에게나 적용되는 벽이 아니라 “그들에게만 이 벽이 적용된다”는 것을 원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굽의 병사들에게는 이 벽이 그들을 지키는 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벽은 애굽의 병사들로 하여금 다시는 이스라엘을 침노하지 못하도록 그들을 수장시키기 위해 유인하는 도구였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가 펼쳐집니다. 강력한 병거를 앞세운 애굽이 나를 치기 위해 전력을 다합니다. 앞을 가도 홍해의 절망이 기다립니다. 앞뒤가 다 막혀 소망을 찾아볼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와 공포가 짓누르고 있을지라도 나는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시 140:4)의 다윗의 고백처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걸음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발해집니다. 자신 앞에 놓여 있던 장애물이 오히려 자신을 그 환경으로부터 이겨내는 도구가 되게 역사합니다. 홍해 양쪽의 ‘물 벽’이 이스라엘만을 위한 벽이 되어준 것처럼 나를 지키는 ‘물 벽’이 되어줄 것이며, 대적은 다가설 수 없는 벽이 되는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24~25)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은 무기력하고 패배와 같은 삶에 대해 이기는 조건을 만들어주실 뿐만 아니라 최후의 승리자가 되도록 기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말과 병거와 마병을 이끌고 홍해 가운데 들어선 바로의 군대가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상상을 초월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군대를 교란시켜 어지럽게 만듭니다. 병거의 바퀴를 벗겨서 달려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당당하고 위용에 넘쳤던 애굽 군사들이 공포 가운데 휩싸입니다.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와 그 배후에서 싸우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양쪽의 ‘물 벽’을 허물어버립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홍해를 빠져나갔지만 애굽의 병사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수장을 당합니다.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출 14:28)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으로 자신을 그 환경 가운데 푹 담겨 놓으십시오. 자신의 삶이 위기 가운데 몰려 무기력해 보이고, 애굽의 병거 앞에 놓인 패배자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지라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절대 주권자 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신앙의 걸음으로 자신을 그 환경에 오히려 담아 놓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이기는 조건을 만들어주실 뿐만 아니라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기적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적용)
하늘이 무너지는 그 순간도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십니다. 무너져도 믿음을 가진 자는 헤어 나올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신앙을 받으시고, 친히 그 길을 열어줍니다. 지금의 환경이 자신을 삼키고, 무너뜨릴 것 같지만 믿음 가운데 서 있는 자는 그 환경이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이라 말하는 홍해를 갈라놓습니다. 그리고 그 바닥을 마르게 하고, 양쪽에 ‘물 벽’을 만들어 불가능의 현장을 복된 길로 가는 ‘가능의 길’로 만들어줍니다. 이것을 세상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기적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신앙의 응답이요, 하나님의 역사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으로 무너지는 환경을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어가는 복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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