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6일(주일) -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출13: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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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길이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단순하고 편안한 길로 인도하신다면 굳이 구름기둥, 불기둥도 필요 없이 자신의 백성들을 도착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싸워야 하고 시간이 필요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연단하시므로 딴 생각하지 못하게 하시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앙으로 바라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어려운 모든 상황과 형편을 두고 하나님의 무관심으로 바라보는 어리석고 젖먹이 신앙이 아니라, 드러나지 않지만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매순간 인도하시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고, 거칠고 긴 광야 길이라도 순종의 걸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는 길이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단순하고 편안한 길로 인도하신다면 굳이 구름기둥, 불기둥도 필요 없이 자신의 백성들을 도착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싸워야 하고 시간이 필요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연단하시므로 딴 생각하지 못하게 하시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앙으로 바라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어려운 모든 상황과 형편을 두고 하나님의 무관심으로 바라보는 어리석고 젖먹이 신앙이 아니라, 드러나지 않지만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매순간 인도하시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고, 거칠고 긴 광야 길이라도 순종의 걸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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