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2일(토요일) - 언약의 공동체(출1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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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모세가 두 팔을 들었다는 말만 있지 기도했다는 이야기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가 읽어도 두 팔을 들었다는 문장 속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을거라는 모습으로 상상이 됩니다. 아론도 홀도 모세와 함께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시지만 자신의 백성이 하늘 나라 일을 위해 하나가 되어 기도로 동역하고 함께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나아갈 때 더 큰 축복으로 길을 열어 주실겁니다. 이 나라기 위기속에 놓여 있는 가운데 자신들만의 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이 아니라, 나라를 먼저 돌아볼 줄 아는 모세와 아론과 홀처럼 목소리를 내고 나서는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 동역 안에 나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아말렉과 싸울수 밖에 없는 나라를 위해, 교회 공동체를 위해, 가족을 의해, 가정을 위해 기도를 쉬지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백성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모세가 두 팔을 들었다는 말만 있지 기도했다는 이야기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가 읽어도 두 팔을 들었다는 문장 속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을거라는 모습으로 상상이 됩니다. 아론도 홀도 모세와 함께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시지만 자신의 백성이 하늘 나라 일을 위해 하나가 되어 기도로 동역하고 함께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나아갈 때 더 큰 축복으로 길을 열어 주실겁니다. 이 나라기 위기속에 놓여 있는 가운데 자신들만의 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이 아니라, 나라를 먼저 돌아볼 줄 아는 모세와 아론과 홀처럼 목소리를 내고 나서는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 동역 안에 나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아말렉과 싸울수 밖에 없는 나라를 위해, 교회 공동체를 위해, 가족을 의해, 가정을 위해 기도를 쉬지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백성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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