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22일 - 영향력을 끼치는 자가 되자(왕하 1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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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 채우며 다시 풀어 다시 채우는 수고스러움은 있지만 그래도 옷은 반듯하게 입어집니다. 이처럼 우상숭배로 무너질 것 같았던 남 유다가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여호야댜의 의해 다윗의 혈통을 이어가게 하십니다. 이처럼 한 나라에 있어서 어떤 지도자냐에 따라 잘못 채워진 옷과 반듯한 옷을 입을 수 있는 갈림길에 있는 것 같습니다. 버스 안에서 다 들릴 정도의 큰 목소리로 교회 이야기를 하며 목사님 이야기를 하는 교인들이 어제 참으로 거슬렸습니다. 그 이야기의 내용이 칭찬이든 비난이든 일단 버스는 공공장소이기에 주의를 해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그들에게 주의를 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복음지를 들고 전도하기 전에 이처럼 예수를 닮은 신앙의 인격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전도가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싶습니다. 여호야다의 영향력은 가식적인 요식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신앙과 삶이 일치되었기에 여호야다의 인격이 백성들에게 강력하게 영향력을 끼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부터 회개하는 자리에 나아갑니다.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먼저 예수님의 인격을 닮은 신앙으로 사회의 공동체, 신앙의 공동체 가운데 영향을 끼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첫 단추부터 잘못 채우며 다시 풀어 다시 채우는 수고스러움은 있지만 그래도 옷은 반듯하게 입어집니다. 이처럼 우상숭배로 무너질 것 같았던 남 유다가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여호야댜의 의해 다윗의 혈통을 이어가게 하십니다. 이처럼 한 나라에 있어서 어떤 지도자냐에 따라 잘못 채워진 옷과 반듯한 옷을 입을 수 있는 갈림길에 있는 것 같습니다. 버스 안에서 다 들릴 정도의 큰 목소리로 교회 이야기를 하며 목사님 이야기를 하는 교인들이 어제 참으로 거슬렸습니다. 그 이야기의 내용이 칭찬이든 비난이든 일단 버스는 공공장소이기에 주의를 해야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그들에게 주의를 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복음지를 들고 전도하기 전에 이처럼 예수를 닮은 신앙의 인격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전도가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싶습니다. 여호야다의 영향력은 가식적인 요식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을 지켜 준행하는 신앙과 삶이 일치되었기에 여호야다의 인격이 백성들에게 강력하게 영향력을 끼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부터 회개하는 자리에 나아갑니다.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먼저 예수님의 인격을 닮은 신앙으로 사회의 공동체, 신앙의 공동체 가운데 영향을 끼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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