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7일(주일) - 회색지대의 신앙(계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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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고 징계하여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라고 하십니다. 사랑하시기에 기회를 주시고 용서를 하시는 것입니다. 나의 살아가는 모습이 신앙생활하기에 늘 바빠 보이는지 너무 종교에 얽매이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친구가 이야기 합니다. 이방인의 눈에는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오늘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라는 말씀이 나의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문제가 되는 신앙을 책망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림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방인 눈에 보이는 종교적인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으로 열심을 내는 참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사랑하시기에 책망하심을 받는 자가 아니라, 회개의 신앙에 의해 변화하여 칭찬받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고 징계하여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라고 하십니다. 사랑하시기에 기회를 주시고 용서를 하시는 것입니다. 나의 살아가는 모습이 신앙생활하기에 늘 바빠 보이는지 너무 종교에 얽매이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친구가 이야기 합니다. 이방인의 눈에는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오늘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라는 말씀이 나의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문제가 되는 신앙을 책망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림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방인 눈에 보이는 종교적인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으로 열심을 내는 참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사랑하시기에 책망하심을 받는 자가 아니라, 회개의 신앙에 의해 변화하여 칭찬받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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