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4일(목요일) - 처음 익은 열매(계14:1-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첫 열매로 삼아주신 분이십니다.
첫 열매로 삼아 주셨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한 첫 열매 같지 않아 이렇게 힘든 가시와 엉겅퀴의 값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나 힘듬을 고백합니다. 연이은 장애물과 주변 환경 앞에 신앙과 믿음이 포기되어 무너지지 않도록 나를 십사만 사천 자녀 삼아주신 은혜의 첫 열매임을 잊지 않고 다시 또 힘을 내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
첫 열매로 삼아 주셨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진정한 첫 열매 같지 않아 이렇게 힘든 가시와 엉겅퀴의 값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나 힘듬을 고백합니다. 연이은 장애물과 주변 환경 앞에 신앙과 믿음이 포기되어 무너지지 않도록 나를 십사만 사천 자녀 삼아주신 은혜의 첫 열매임을 잊지 않고 다시 또 힘을 내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
- 이전글9월5일(금요일) - 종말의 십자가 군병(계14:6-12) 25.09.05
- 다음글9월4일(목요일) - 처음 익은 열매(계14:1-5) 25.09.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