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3일(수요일) - 제일의 목표(계13:11-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십니다.
첫 번째 짐승은 미리 두 번째 짐승을 위해 악의 길을 열 뿐 아니라 함께 짝을 하여 더욱 악의 세상을 펼쳐나갑니다. 아주 유명한 스님이 성당에서 법륜 강의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주님의 핏 값으로 세우신 교회에서 동성애 집회를 선포하고 지지하는 선언을 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참으로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하는지 오늘 본문처럼 종말의 날을 향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직 인의 재앙의 때라 나팔 재앙의 때보다 미미하게 느껴지겠지만 지금도 이렀는데 나팔 재앙 때를 상상하니 사실 두렵습니다. 이마에 666인침을 박으려고 날뛰는 악의 권세에 144,000 권세를 주신 은혜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오직 말씀과 기도로 지켜내며 더러운 영들도 합세해서 날 춤을 추는데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사역과 사명 앞에 동역하고 연합하는 신앙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가 되어야 함이 더욱 결단이 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첫 번째 짐승은 미리 두 번째 짐승을 위해 악의 길을 열 뿐 아니라 함께 짝을 하여 더욱 악의 세상을 펼쳐나갑니다. 아주 유명한 스님이 성당에서 법륜 강의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주님의 핏 값으로 세우신 교회에서 동성애 집회를 선포하고 지지하는 선언을 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참으로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하는지 오늘 본문처럼 종말의 날을 향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직 인의 재앙의 때라 나팔 재앙의 때보다 미미하게 느껴지겠지만 지금도 이렀는데 나팔 재앙 때를 상상하니 사실 두렵습니다. 이마에 666인침을 박으려고 날뛰는 악의 권세에 144,000 권세를 주신 은혜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오직 말씀과 기도로 지켜내며 더러운 영들도 합세해서 날 춤을 추는데 말씀에 순종하는 공동체 사역과 사명 앞에 동역하고 연합하는 신앙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가 되어야 함이 더욱 결단이 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 이전글9월4일(목요일) - 처음 익은 열매(계14:1-5) 25.09.04
- 다음글9월3일(수요일) - 제일의 목표(계13:11-18) 25.09.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