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8일(목요일) - 십자가 복음(계2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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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하나님이십니다.
해나 달의 비침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세상, 더 이상 저주가 없는 세상.....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러나 상상이 아니라 글로 적혀 있지만 그대로 펼쳐지는 하늘나라 세상이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 나라 오기가 멀지 않는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 암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지인들이 부쩍 많아짐을 보면서 그들에겐 시간이 없다 라는 생각에 답답할 뿐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을 알리고 영광의 새 하늘 새 땅을 알려야 하건만.....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상이 줄 수 없는 열두 진주 문에 이르는 티켓을 거머쥔 복을 하나님의 예정 된 자들을 위해 나눠주는 일에 있어 더욱 쓰임 받는 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오늘 세탁믈을 맡긴 세탁소에 소망의 한 걸음을 들고 갑니다. 부디 받은 이가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해나 달의 비침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세상, 더 이상 저주가 없는 세상.....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러나 상상이 아니라 글로 적혀 있지만 그대로 펼쳐지는 하늘나라 세상이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 나라 오기가 멀지 않는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 암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지인들이 부쩍 많아짐을 보면서 그들에겐 시간이 없다 라는 생각에 답답할 뿐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을 알리고 영광의 새 하늘 새 땅을 알려야 하건만.....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상이 줄 수 없는 열두 진주 문에 이르는 티켓을 거머쥔 복을 하나님의 예정 된 자들을 위해 나눠주는 일에 있어 더욱 쓰임 받는 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오늘 세탁믈을 맡긴 세탁소에 소망의 한 걸음을 들고 갑니다. 부디 받은 이가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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