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목요일) - 십자가 복음(계2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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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종교들이 얼마나 허구 맹랑하고, 거짓된 것인지 종말은 그 사실을 알게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에는 종말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예정한 자들의 구원은 어떤 종교 또는 사람의 어떤 선행과 수련으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 외에는 그 어떤 구원의 길도 열어주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실을 사람들에게 복음을 통해 알리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의 재앙’과 ‘나팔 재앙’을 통해 구원하기로 예정한 자를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부릅니다. 우리를 구원의 반열에 세울 때도 어린 양의 보혈이라는 대속의 값을 반드시 통과하도록 합니다. 구원은 공의의 모든 만족을 채우지 않고는 실현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세상을 향해 구원의 방주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듣도록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21)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존귀한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이 땅에 종말이 임하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 20:12과 13절)에 의하면 죽은 모든 사람은 부활하여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대’ 앞에서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이때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이라는 지옥에 던져져 ‘둘째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사람의 죄를 대속하였기에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그리고 ‘천국’에 이르게 됩니다. 천국이라는 ‘새 예루살렘 성’에는 ‘열두 문’이 있습니다. 이 ‘열두 문’은 열두 진주로 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국의 열두 문이 ‘진주’로 되었다는 것은 ‘생명책’에 기록된 하나님 나라의 택한 백성의 가치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죄악으로 ‘불못’에 던져진 존재와는 어떤 가치로도 비교할 수 없는 존귀한 자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결론입니다. 우리 또한 유황 불못에 던져져야 할 존재였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건져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세상이 줄 수 없는 열두 진주 문에 이르는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22~2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죄악 된 우리로 하여금 만국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하늘의 복된 열쇠입니다
천국은 죄를 해결하지 않고는 어떤 모양으로도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정금’은 불순물이 전혀 섞여 있지 않은 금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정금이 눈부심이 아니라 유리처럼 투명하다는 것은 천국 문에 이르는 길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길은 천국에 이르는 자들의 모든 모습을 투영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 문에 이르는 길은 사람의 그 어떤 죄도 숨길 수 없는 길입니다. 먼지 틀 끝만 한 죄도 천국 문에 이르는 길에서는 다 드러납니다. 이런 천국을 누가 갈 수 있단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죄악 된 우리의 모든 죄, 다시 말하면 인류의 조상이었던 아담의 ‘원죄’와 현재와 미래의 ‘자범죄’에 이르기까지 모든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천국은 병들거나, 늙고, 죽음이 없는 곳이기에 병든 자들을 치료하거나 죽음으로 슬퍼해야 할 이유가 없는 곳입니다. 근심과 염려가 없는 곳이기에 늘 기쁨만이 충만한 곳입니다. 이런 천국은 하나님의 임재함이 있기에 영광의 빛이 가득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화려함도 하나님의 영광의 빛에 비교할 수 없기에 ‘해’와 ‘달’과 같은 세상의 빛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천국을 ‘자기 영광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자기 영광’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죄 사함을 받은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자기 영광’을 어떻게 해서 얻을 수가 있었을까요? 그 길은 오직! 한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 그 믿음이 ‘자기 영광’입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하늘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복된 열쇠가 분명합니다.
(25~27)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죄악 된 우리로 하여금 다시는 흑암 가운데 머물지 않도록 빛을 발하는 영원한 등불입니다
‘새 예루살렘’인 천국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항상 비춰지기에 밤이라서 문을 닫아야 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에덴동산의 모습처럼 사탄이 아담을 미혹하여 사람을 죄에 빠뜨릴 일이 다시는 없기에 문을 닫을 이유가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 8:44)에 의하면 사탄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입니다. 사탄에 속한 자는 누구도 천국 문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탄이 흑암이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십자가는 그 흑암을 완전히 깨뜨리는 꺼지지 않는 ‘영원한 등불’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 묶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흑암의 권세가 다시는 우리를 다스리지 못하도록 그 결박의 족쇄를 완전히 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루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하나님은 구원하시기로 예정한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그 빛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밝히니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흑암에 머물지 않도록 빛을 발하는 ‘영원한 등불’입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적용)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천국과 지옥의 완전함은 이 땅에 종말이 임하고,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때 모든 사람의 판결은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 결정됩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그 행위로 심판을 할 때, ‘천 가지의 착하고, 선한 행위’가 한 가지의 죄를 덮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나면서부터 아담의 원죄를 짊어지고 태어납니다. 원죄는 자범죄를 났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지 못합니다. 천국 문에 이를 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즐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가슴 아파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존귀한 자리에 우리를 올려놓습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가 오늘의 우리를 존재하게 하셨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의 종교들이 얼마나 허구 맹랑하고, 거짓된 것인지 종말은 그 사실을 알게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에는 종말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예정한 자들의 구원은 어떤 종교 또는 사람의 어떤 선행과 수련으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 외에는 그 어떤 구원의 길도 열어주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실을 사람들에게 복음을 통해 알리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의 재앙’과 ‘나팔 재앙’을 통해 구원하기로 예정한 자를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부릅니다. 우리를 구원의 반열에 세울 때도 어린 양의 보혈이라는 대속의 값을 반드시 통과하도록 합니다. 구원은 공의의 모든 만족을 채우지 않고는 실현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세상을 향해 구원의 방주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듣도록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21)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존귀한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이 땅에 종말이 임하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 20:12과 13절)에 의하면 죽은 모든 사람은 부활하여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대’ 앞에서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이때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이라는 지옥에 던져져 ‘둘째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사람의 죄를 대속하였기에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그리고 ‘천국’에 이르게 됩니다. 천국이라는 ‘새 예루살렘 성’에는 ‘열두 문’이 있습니다. 이 ‘열두 문’은 열두 진주로 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국의 열두 문이 ‘진주’로 되었다는 것은 ‘생명책’에 기록된 하나님 나라의 택한 백성의 가치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죄악으로 ‘불못’에 던져진 존재와는 어떤 가치로도 비교할 수 없는 존귀한 자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결론입니다. 우리 또한 유황 불못에 던져져야 할 존재였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건져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세상이 줄 수 없는 열두 진주 문에 이르는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22~2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죄악 된 우리로 하여금 만국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하늘의 복된 열쇠입니다
천국은 죄를 해결하지 않고는 어떤 모양으로도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정금’은 불순물이 전혀 섞여 있지 않은 금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정금이 눈부심이 아니라 유리처럼 투명하다는 것은 천국 문에 이르는 길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길은 천국에 이르는 자들의 모든 모습을 투영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 문에 이르는 길은 사람의 그 어떤 죄도 숨길 수 없는 길입니다. 먼지 틀 끝만 한 죄도 천국 문에 이르는 길에서는 다 드러납니다. 이런 천국을 누가 갈 수 있단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죄악 된 우리의 모든 죄, 다시 말하면 인류의 조상이었던 아담의 ‘원죄’와 현재와 미래의 ‘자범죄’에 이르기까지 모든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천국은 병들거나, 늙고, 죽음이 없는 곳이기에 병든 자들을 치료하거나 죽음으로 슬퍼해야 할 이유가 없는 곳입니다. 근심과 염려가 없는 곳이기에 늘 기쁨만이 충만한 곳입니다. 이런 천국은 하나님의 임재함이 있기에 영광의 빛이 가득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화려함도 하나님의 영광의 빛에 비교할 수 없기에 ‘해’와 ‘달’과 같은 세상의 빛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천국을 ‘자기 영광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자기 영광’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죄 사함을 받은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자기 영광’을 어떻게 해서 얻을 수가 있었을까요? 그 길은 오직! 한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 그 믿음이 ‘자기 영광’입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하늘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복된 열쇠가 분명합니다.
(25~27)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죄악 된 우리로 하여금 다시는 흑암 가운데 머물지 않도록 빛을 발하는 영원한 등불입니다
‘새 예루살렘’인 천국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항상 비춰지기에 밤이라서 문을 닫아야 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에덴동산의 모습처럼 사탄이 아담을 미혹하여 사람을 죄에 빠뜨릴 일이 다시는 없기에 문을 닫을 이유가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 8:44)에 의하면 사탄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입니다. 사탄에 속한 자는 누구도 천국 문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탄이 흑암이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십자가는 그 흑암을 완전히 깨뜨리는 꺼지지 않는 ‘영원한 등불’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 묶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흑암의 권세가 다시는 우리를 다스리지 못하도록 그 결박의 족쇄를 완전히 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루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하나님은 구원하시기로 예정한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그 빛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밝히니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흑암에 머물지 않도록 빛을 발하는 ‘영원한 등불’입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적용)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천국과 지옥의 완전함은 이 땅에 종말이 임하고, 하나님의 백보좌 심판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때 모든 사람의 판결은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 결정됩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그 행위로 심판을 할 때, ‘천 가지의 착하고, 선한 행위’가 한 가지의 죄를 덮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나면서부터 아담의 원죄를 짊어지고 태어납니다. 원죄는 자범죄를 났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지 못합니다. 천국 문에 이를 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즐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가슴 아파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존귀한 자리에 우리를 올려놓습니다.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가 오늘의 우리를 존재하게 하셨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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