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30일(화요일) - 혼탁한 시대를 이겨나갑시다(합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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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담의 원죄로 인해 아담의 후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 값을 치르기 위해 가시와 엉겅퀴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으며, 세상이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이 영적 혼탁함으로 요란스럽고 우리들의 삶은 늘 고난과 고통으로 지치고 지쳐있습니다. 그러나 그 또한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가시와 엉겅퀴의 삶도 이겨낼 수 있는 십자가의 신앙을 주셨음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는 혼탁한 시대를 이겨 나갈 수 있는 신앙과 믿음이 오늘 특새에 주신 말씀으로 와 닿습니다. 내 뜻이 아닌 여호와의 대답을 먼저 구하여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증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박국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알려야 하는 신앙의 책임과 의무가 있듯이, 나 또한 대속을 이룬 십자가를 바르게 증거 해 내는 영적 파수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신앙으로 혼탁한 시대를 이겨 나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담의 원죄로 인해 아담의 후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 값을 치르기 위해 가시와 엉겅퀴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으며, 세상이 마치 증명이라도 하듯이 영적 혼탁함으로 요란스럽고 우리들의 삶은 늘 고난과 고통으로 지치고 지쳐있습니다. 그러나 그 또한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가시와 엉겅퀴의 삶도 이겨낼 수 있는 십자가의 신앙을 주셨음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는 혼탁한 시대를 이겨 나갈 수 있는 신앙과 믿음이 오늘 특새에 주신 말씀으로 와 닿습니다. 내 뜻이 아닌 여호와의 대답을 먼저 구하여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증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박국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알려야 하는 신앙의 책임과 의무가 있듯이, 나 또한 대속을 이룬 십자가를 바르게 증거 해 내는 영적 파수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신앙으로 혼탁한 시대를 이겨 나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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